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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민생지킴대출 소득요건 논란 해명과 최저신용자 위한 기초대출 설계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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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3. 15:53

K-민생지킴대출 소득요건 논란 해명과 최저신용자 위한 기초대출 설계안 공개

간단 요약

금융위원회가 민생지킴대출 등 형평성 논란에 대해 고소득자 지원은 없을 것이라며 해명했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정책금융에서 탈락한 최저신용자를 위해 연 2% 금리의 기초대출 설계안을 내놨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가 2027년 예산안에 포함된 민생지킴대출과 소상공인 채무조정, 청년 주거지원 사업을 둘러싼 형평성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금융위는 제도권 금융 이용이 가능한 고소득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K-민생지킴대출은 신용점수 하위 50% 국민을 대상으로 합니다. 최초 100만 원을 연 4.5% 금리로 빌려주며, 10년 만기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와 별도로 신용회복위원회는 정책서민금융에서도 탈락한 최저신용자를 위한 기초대출 설계안을 공개했습니다. 신용평점 하위 10%를 대상으로 연 2% 금리를 적용하며, 긴급 생계자금 100만 원을 기본으로 의료비나 공과금 등 용도가 확인되면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소상공인 채무조정은 2023년 6월 이전 연체가 시작된 1억 원 미만 장기연체채권을 대상으로 강화된 채무조정을 제공합니다. 또한 청년 미래보금자리론은 4억 원 이하 비아파트 주택 구입을 지원하며, 내년 예산 596억 6,000만 원을 투입해 아파트 구입이 어려운 청년층을 우선 지원할 계획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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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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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21:27
저런 100만원은 금리 상관없이 연체율 높을게 분명한데 저런 생색내기는 그만 좀 했음 싶네요. 불사금도 이자 얼마 안하는거 연체할 생각으로 받고 지금 서금원 연체율도 높은데 말이지요. dsr규제 풀어서 연체없는 사람들 대환하면서 추가자금 받게 이런 게 필요한것 같네요. 이런거 금리 좀 낮춰주고. 이게 안되니 지금 불법이 난무하는거 아닌가요? 연봉 낮은 사람 집한채 주담 받고 나면 dsr걸려서 한도 300만원으로 묶고 결국 돈 필요하면 규제없는 20프로 대부에서 대출 받게하는 이런게 사람 힘들게하는거예요.다른 사람 말 좀 들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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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22:06
니들 죄명이 정부는 할줄 아는게 돈 쓸 궁리민 하는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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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1:02
요즘 젊은 사람들은 상상이 안가겠지만, 지금 86운동권 세대의 운동권 간부들은 대부분이 대학시절 아예 수업도 안들어가고 데모질이 주업이었음. 그렇게 학창시절 데모만 하다가 사회 나와서도 정상적인 직장이나 생산적인 일은 1도 안해보고 선동질 정치질만 하던 인간들이 구석구석 정부요직과 국회에 앉아 나라를 주무르고 있으니, 하는일 할줄 아는 일이라곤 돈풀고 선동질뿐이라 지금도 허구헌날 쌈박질과 돈 풀어서 견돈들 꼬득이는 짓이 주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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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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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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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6:23
담보물이 있으면 담보대출도 해주라. 소득없다고 제로로 만들면 어떡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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