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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식 중견련 회장 "공익법인 주식 보유 한도 2배 이상 늘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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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3. 16:10

최진식 중견련 회장 "공익법인 주식 보유 한도 2배 이상 늘려야"

간단 요약

중견련이 공익법인의 주식 보유 면세 한도를 현행 대비 최소 2배 이상 확대할 것을 정치권에 요구했습니다.

송영길 의원은 상속증여세 우회 방지와 산업 발전 사이의 균형점을 찾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이 공익법인의 주식 보유 한도를 대폭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회장은 3일 열린 중견기업 CEO 오찬 강연회에서 기업의 사회적 기여와 경영 연속성을 위해 관련 규제 완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공익법인의 주식 보유 면세 한도는 일반적인 경우 10%,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 특수관계가 있을 때는 5% 수준입니다. 중견련은 이 기준을 최소 2배 이상 확대하고 계열사 주식 보유 제한을 완화해 기업의 효능감을 높여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최 회장은 영국과 독일 등 선진국 사례를 언급하며 공익법인의 자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국회에서 논의 중인 '한국형 레거시 10' 도입과 맞물려 전향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강연자로 참석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송 의원은 공익법인 출자한도 완화가 상속증여세법을 우회하는 변칙 수단으로 악용되지 않으면서도 산업 발전을 저해하지 않는 절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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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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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7:58
거꾸로 재산권은 갖고, 있지도 않는 경영권을 내려놔야지. 말도 안되는 소리다. 3세, 4세, 5세....잘할 수 있나? 무한경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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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6:48
이랜텍회장인가? 무슨 시가총액 1400회사 회장이 중견기업이라고 저렇게 말하는지 참담하군 자신의 회사나 잘 보고 행동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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