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통령 만남 홍보하려다 사진 조작 논란…울진군 "단순 착오"
뉴스보이
2026.11.0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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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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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이주 울진군수는 10월 31일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국도 36호선 확장 등 3건의 지역 현안을 건의했습니다.
사진 속 주변 인물을 삭제해 배포한 논란에 대해 울진군은 편집된 사진을 미처 확인하지 못한 착오라고 해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