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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12년

어린 두 딸 태우고 만취 운전해 사망 사고 낸 30대, 징역 12년 불복해 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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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3. 16:32

어린 두 딸 태우고 만취 운전해 사망 사고 낸 30대, 징역 12년 불복해 상고

간단 요약

혈중알코올농도 0.211%의 만취 상태로 과속 운전을 해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했습니다.

피고인은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으나, 이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를 제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월 4일 오후 9시 19분쯤 충남 홍성군의 한 도로에서 어린 두 딸을 태우고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오토바이 운전자 B(28)씨를 치어 숨지게 한 A(37)씨가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A씨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사) 및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211%에 달했습니다. 시속 60km 제한 도로에서 시속 174~178km로 질주하던 A씨는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습니다. 검찰은 자녀들을 동승시킨 행위가 정서적 학대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아동학대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1심과 2심 재판부는 A씨에게 징역 12년과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검찰은 징역 17년을 구형했으나 상고하지 않았습니다. A씨는 유족을 위해 1억 원을 공탁했으나, 유족 측은 합의 의사가 없음을 밝히며 엄벌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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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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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6:56
남의 귀한자식을 술처먹고 죽였는데 12년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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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7:16
무기징역 때려도 모자랄판에 징역12년받고 형이 무겁다고 생각한다고? ㅡㅡ 죽은사람은 어떻게할껀데? 다시 살려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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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8:02
판사님들 10년 더 얹어 주세요.아직도 정신을 못차리셨네.반성이라고는 찾아 볼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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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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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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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6:56
뻔뻔한 여자네...음주운전해서 사람 죽여놓고....제 딸들에게도 씻을 수 없는 공포와 상처를 남겨놓고...감방에 덜 살겠다고 상고를 해? 저게 반성하는 태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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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6:56
재명운전으로 사람 죽여놓고 지금 집행유예라도 기대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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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6:57
12년? 상고했으니 괘씸죄 추가해서 15년이나 20년 가죠? 양심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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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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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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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8:00
옛말에 이런말 있자나 짐승만도 못한인간 근데 살아보니 틀렷더라고 요새보면 짐승들이 더나은거같어 인간들 혐오증생겨 세상꼬라지보니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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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8:11
12년이라... 죽은 사람만 불쌍하다. 상고했다고 하니 더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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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8:10
우리나라는 왜 음주사망사고뿐아니라 모든범죄가 피해자들만억울한판결을하는지 도무지이해할수가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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