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헌문란 목적도 폭동도 없었다" 김용현 전 장관, 항소심서 무죄 주장
뉴스보이
2026.11.03. 16:42
뉴스보이
2026.11.03. 16:4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내란특별검사팀은 김 전 장관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하며 1심 판결 유지를 요청했습니다.
김 전 장관 측은 윤 전 대통령의 판단을 전적으로 신뢰했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