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점서 아내 폭행한 51세 변호사, 처벌 불원 의사에 공소 기각
뉴스보이
2026.11.03. 16:37
뉴스보이
2026.11.03. 16:3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아내가 불륜을 의심하며 소리치자 홧김에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피해자인 아내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법원이 공소기각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