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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자원순환 캠페인으로 폐가전 10.1톤 수거…전년 대비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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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3. 15:46

한국가스공사, 자원순환 캠페인으로 폐가전 10.1톤 수거…전년 대비 2배↑

간단 요약

임직원뿐만 아니라 자회사와 협력사까지 참여를 확대해 수거 성과를 크게 높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5년 ESG 자원순환 어워즈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9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진행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총 10.1톤(10,175kg)의 폐가전을 수거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캠페인 수거량인 4,809kg과 비교하면 2배를 넘어서는 규모입니다. 이번 성과는 사옥과 가정에 방치된 폐가전의 수거 대상을 기존 임직원에서 자회사와 협력사까지 대폭 확대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가스공사는 E 순환거버넌스와 협약을 맺고 수거 절차를 개선하는 한편, 상시 수거함을 설치해 운영하는 등 자원순환 체계를 강화해 왔습니다. 공사는 이러한 자원순환 노력을 인정받아 '2025년 ESG 자원순환 어워즈'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앞서 지난해에는 폐가전 9.3톤을 수거해 98%의 재활용률을 기록하며 온실가스 약 28.5톤을 감축하는 등 지속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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