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일자리 미끼로 외국인 속여 전선 투입…러시아, 가슴에 식별번호 문신까지
뉴스보이
2026.11.0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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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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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건설 현장 일자리를 미끼로 외국인을 유인해 우크라이나 전쟁에 강제 투입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몸에 식별 번호 문신을 새기는 등 비인간적인 관리 실태가 유엔 보고서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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