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층간소음 갈등"으로 위층 이웃 살해한 양민준, 징역 25년 불복해 상고
뉴스보이
2026.11.0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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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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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준은 지난해 12월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위층 주민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징역 25년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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