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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평균 연봉 4억의 함정…중위소득은 2억대, 필수의료는 구인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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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3. 17:33

의사 평균 연봉 4억의 함정…중위소득은 2억대, 필수의료는 구인난

간단 요약

2024년 의사 1인당 평균 사업소득은 4억 200만 원이지만, 중위소득은 2억 6400만 원에 불과합니다.

일부 고소득 진료과가 평균을 높이는 사이, 필수의료 분야는 인력난과 소득 제한을 겪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귀속 의사 1인당 평균 사업소득은 4억 20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러나 소득 순위 중간값인 중위소득은 2억 6400만 원으로 나타나 평균과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병·의원 전문 세무법인 스타택스는 이러한 평균 소득 상승이 일부 고소득 비급여 진료과와 대형 클리닉에 의해 견인된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실제 개원의들은 평균 5억~10억 원의 대출을 떠안고 있으며, 세후 월평균 소득은 2100만~2200만 원 수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필수의료 분야는 건강보험 수가와 진료 인원 제한으로 소득 증가가 정체된 상태입니다. 실제로 근로복지공단 울산병원은 세후 월 1600만~2200만 원의 급여를 제시하며 인력 확보에 나섰지만, 의사 충원율은 55.6%에 그치고 있습니다. 의료 시장 규모는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사업소득을 신고한 의사 수는 2017년 3만 7140명에서 2024년 4만 3718명으로 17.7% 증가했습니다. 봉직의의 경우 진료과와 지역에 따라 세후 월 1500만~2500만 원의 급여를 받는 등 개원과 봉직의 간의 경제적 상황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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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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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11:40
세원 노출 안되게 현금 결제 유도하는 병의원 단속해라...특히 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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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12:21
예전에 병원 잘못 개업했다가 신불자되서 다른병원에 취업했는데 급여차압당하고 사는 사람 몇번봤음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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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12:38
성형,피부미용쪽, 잘나가는 일반피부관리실도 탈세심각. 누락이 상상초월...현금결재 통장흔적남는다고 이체도안받는다. 신고포상운용하더라도 때려잡아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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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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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댓글
best 1
2026.11.2 22:07
의사들을 정치적으로 고립시키려고 통계 장난질하는 기사가 난무하던 차에, 간만에 제대로 분석한 기사다운 기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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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22:10
강남 명동 홍대에 있는 일부 미용병원이 끌어 올렸겠지. 게다가 2024년 기준이니까 2025부터 내수 처참해진 상황에서 동네 영세한 의원급들은 힘들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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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22:28
쓸데없는 의사걱정 지들 밥그릇 기가막히게 잘 지키니까 걱정안해도 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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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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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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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8:48
의사들이 세금 다 신고하냐? 이것 저것 다 빼먹어요그거 모르는 개돼지들은 없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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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9:01
피부과 성형외과, 통증의학과, 정신과 등은 뜨고 내과, 외과, 소아과, 산부인과는 죽는 지금 의료체계는 더 늦기 전에 어케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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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8:54
피부과에서 사용하는 레이저는 보건인 포함하여 사용할수 있게 해라 그따위게 무슨 의사들만 사 사용하게 허용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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