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기계량기 조작해 9억 5천만 원 전기 훔친 일당과 상가 업주 71명 적발
뉴스보이
2026.11.0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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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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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비업체 대표 A씨 일당이 상가 91곳의 전기계량기를 조작해 9억 5천만 원 상당의 전기를 훔쳤습니다.
경찰은 주범 4명을 송치하고, 범행을 의뢰한 상가 업주 67명을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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