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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60명·경국대 40명 국립의대 신설 확정…2030년 첫 신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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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4. 10:21

순천대 60명·경국대 40명 국립의대 신설 확정…2030년 첫 신입생 모집

간단 요약

정부가 지역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 순천대와 경국대에 의대 신설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국립대 설립 등 필수 요건을 갖춰 2030년부터 총 100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가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와 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국립순천대학교와 국립경국대학교를 신설 의대 대학으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지역의대 설립 기획단의 논의를 거쳐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습니다. 신설 의대 정원은 순천대에 60명, 경국대에 40명으로 총 100명이 배정되었습니다. 정부는 2030년 첫 신입생 입학을 목표로 하며, 국립대학 설립, 대학당 교육병원 1곳 확보, 의대와 병원 간 지리적 근접성이라는 세 가지 필수 설립 원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후보지 선정 과정에서는 의대 접근성과 의료 취약도 등 4개 분야 13개 지표가 종합적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정부는 2029년 의사인력 수급 재추계 결과를 바탕으로 2032년 이후 추가 정원 배정 여부를 논의할 방침입니다. 한편, 선정 절차를 둘러싼 이견도 존재합니다. 목포대 등은 순천대 추천 과정에 문제를 제기하며 재심사를 요구해 왔으나, 정부는 법령상 정원 배정 전 부지 소유권 확보 의무는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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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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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1:38
잘했다 지방사람도 살아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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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1:52
더 늘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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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1:40
60명이 뭐냐? 600명은 돼야지. 의사 숫자 지금보다 최하 따불로 늘려서 의사직 평균소득을 반타작 내야한다. 그래야 망국적 의대쏠림행태가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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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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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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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1:22
국립대인데 국내 48위 80위권 대학에 의대 만들어 달라고?? 왜 방통대도 만들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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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1:02
윤석열 의대 증원때 난리치던 의새들 뭐하냐? 칫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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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1:51
어우...교수도없을텐데 서남대처럼 폐교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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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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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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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1:20
지방의대 신설은 혈세를 낭비하는 짓입니다. 의대가 유지되려면 수련병원과 교수진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특정 질환 및 수술이 일정 수준이상 유지되어야 수련병원 역할을 하는데 지방은 인구가 줄어서 환자/수술군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지금 지방의대 병원장의 가장 큰 고민이 교수진 채용입니다. 의대교수가 병원 돈 벌어주는 노예라고 소문나서 기존 지방의대에도 신규지원을 안하고 재직중인 의사도 나오고 있어 교수지원자격을 낮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규 지방의대에서 수련병원이 제대로 운영되고 양질의 교수진이 확보될까요? 폐교한 서남대의대 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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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1:05
인구는 줄어드는데 이게 무슨 미친짓이고 심판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시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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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1:02
경국대가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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