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위
순천대 60명·경국대 40명 국립의대 신설 확정…2030년 첫 신입생 모집
뉴스보이
2026.11.04. 10:21
뉴스보이
2026.11.04. 10:2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정부가 지역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 순천대와 경국대에 의대 신설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국립대 설립 등 필수 요건을 갖춰 2030년부터 총 100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