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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차기 국민의힘 전당대회, 오세훈·한동훈 대리인 경쟁 안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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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4. 10:24

신동욱 "차기 국민의힘 전당대회, 오세훈·한동훈 대리인 경쟁 안 될 것"

간단 요약

내년 8월 예정된 전당대회는 대리인 경쟁이 아닐 것이라고 신동욱 수석최고위원이 밝혔습니다.

당의 시대적 과제인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해 당원들이 최선의 지도부를 선택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은 내년 8월로 예정된 차기 전당대회와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전 대표의 대리인들이 경쟁하는 구도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신 최고위원은 오 시장이 현직 서울시장으로서 선거에 공식 참여하기 어렵고, 당원들이 총선 승리를 위한 최선의 지도부를 직접 선택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당내 현안에 대한 입장도 분명히 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가 12·3 비상계엄 2주년에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할 것이라는 일각의 보도에 대해 신 최고위원은 "잘못된 보도"라고 일축하며 선을 그었습니다. 한편, 당내 일각에서 국민의힘을 '윤어게인 정당'이라 부르는 것에 대해 신 최고위원은 모욕감을 느낀다며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또한 6·3 지방선거 당시 선관위의 부실 관리 의혹과 관련해서는 국정조사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을 시사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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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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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2:31
신동욱 실망이다. 한때 보수의 몇안되는 희망으로 봤는데 어쩌다 장동혁 꼬붕이 되가지고 정치 인생 꼬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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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2:56
간신 신동욱ㅡ 앵커의민낯 정치는 사람의 밑바닥을 들추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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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1:32
앵크할땐 인간이 좀 인간 답드니만 지금 뭐 하는 겨 너 지역구는 똥핵이 잡아야 사니까 초선으로 끝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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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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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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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1:20
장동혁연임도전는절대불가하다,,,,한동훈도복당시키고당대표로자의반타의반출마하는사람끼리선의의경쟁을통해국민70%당원30%로차기총선을책임질사람을선정하면된다,,,,무엇보다중요한것는민주당과싸위승리할사람을선택하는일이제일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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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2:26
윤어게인 대표 인물이 장동혁 아닌가요....매일 장동혁 옆에 붙어 있으면서 새삼스럽게 부정하는 것이 의아합니다....앵커로 있을때 촌철살인 다 어디로 가고 장똥혁 옆에 붙어서 내시처럼 구는 행동...실망이 무척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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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2:01
헛소리 하지말고 꺼져라. 극우 장동혁 똘마니하며 쥐꼬리같은 권력을 행사하니 좋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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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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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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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2:51
초선이 극우가됐으니 극우는 오래못간다 올공 북치는거 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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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2:42
저거 강남 출마 금지. 쪽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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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2:20
28년 총선 윤어게인들은 당원들도 안찍는다. 윤어게인,극우 공천하면 국힘은 소멸정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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