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동욱 "차기 국민의힘 전당대회, 오세훈·한동훈 대리인 경쟁 안 될 것"
뉴스보이
2026.11.04. 10:24
뉴스보이
2026.11.04. 10:24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내년 8월 예정된 전당대회는 대리인 경쟁이 아닐 것이라고 신동욱 수석최고위원이 밝혔습니다.
당의 시대적 과제인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해 당원들이 최선의 지도부를 선택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