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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평보다 수능 성적 오른 고3, N수생보다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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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4. 10:02

9월 모평보다 수능 성적 오른 고3, N수생보다 많았다

간단 요약

2026학년도 수능에서 9월 모의평가 대비 성적이 상승한 고3 재학생 비율이 졸업생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재학생의 성적 상승 비율은 16.9%로, 졸업생(9.8%)의 약 1.7배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입시 교육 기관 진학사가 2026학년도 수능 성적을 분석한 결과, 9월 모의평가보다 성적이 오른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이 졸업생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분석은 진학닷컴에 성적을 입력한 수험생 총 2만 4731명(재학생 1만 6977명, 졸업생 775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국어·수학·탐구 평균 등급이 상승한 비율은 재학생이 16.9%를 기록하며 졸업생(9.8%)을 앞질렀습니다. 이는 재학생의 성적 상승 비율이 졸업생의 약 1.7배에 달하는 수치로, 7.1%포인트 더 높은 수준입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수능이 가까워질수록 N수생과의 경쟁에 대한 부담으로 재학생들이 위축되기 쉽지만, N수생의 강세가 곧 재학생의 성적 하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재학생의 성적 향상은 9월 모의평가 이후 학교생활기록부 마감과 수시 원서접수를 마치면서 수능 준비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된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됩니다. 전문가들은 향후 수능을 대비해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보다 이미 공부한 내용을 확실히 정리하고 실전 대응 훈련에 집중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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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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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1:33
한동훈 입시비리도 조국처럼 탈탈털어라~~그리고 한동훈 가족비리도 죄다 남김없이 탈탈털어라, 그게 공정이다~!!!! 동훈이 딸 이름 공개한게 불공정이냐!!! 그럼 조민 이름 알려진것은 불공정 이겠네?? 기막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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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1:09
우리나라 GDP올랐다고 전체 인구가 더 잘산다고 하는 조사하고 똑같네.. 상위를 비교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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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1:08
아니 바보아냐? 전체로 비교하면 그것도 2~4등급사이 비교하면 어떡하냐? 1~2등급 상위에서 비교를 해야지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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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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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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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0:02
사실 수능이 공부한다고 점수가 오르는 시험은 아님. 초창기에는 그랬다. 어려운 수능 시절에는 재수 삼수를 더 한다고 좋은 대학에 가는 경우가 드물었다. 당시에는 사교육 학원 과외도 서울과 부산 대도시 일부 지역과 지방에도 잘사는 집 애들만 사교육을 누릴 수 있었다. 그런데 수능이 쉬워지고 인터넷 강의까지 온갖 사교육이 등장하면서 재수 삼수를 하면 더 좋은 대학에 가는 경우가 많아졌다. 하지만 그 사교육 인터넷강의가 너무 광범위하게 퍼지면서 일찍부터 공부를 하고 마스터를 하기 때문에 이제는 또 재수 삼수가 별 의미가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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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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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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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2:47
서울대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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