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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료지형 바꾼다…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 2030년 개교
뉴스보이
2026.11.0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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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4. 10:5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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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이 정부 발표를 통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입학정원 40명 규모로 시작하며, 향후 지역완결형 의료체계를 책임질 핵심 거점으로 육성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