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학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심정지 아빠 살린 중학생 아들의 기적
뉴스보이
2026.11.0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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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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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8일 전주의 한 아파트에서 호흡 곤란으로 쓰러진 아버지를 중학생 아들이 구했습니다.
아들은 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을 7분간 이어가며 119와 함께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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