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심폐소생술

#진형민

#질병관리청

#전주

학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심정지 아빠 살린 중학생 아들의 기적

logo

뉴스보이

2026.11.04. 11:22

학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심정지 아빠 살린 중학생 아들의 기적

간단 요약

지난달 18일 전주의 한 아파트에서 호흡 곤란으로 쓰러진 아버지를 중학생 아들이 구했습니다.

아들은 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을 7분간 이어가며 119와 함께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18일 오후 7시 51분, 전주시 덕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A씨가 갑작스러운 호흡 곤란으로 쓰러졌습니다.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아들 B군은 당황하지 않고 학교에서 배웠던 심폐소생술(CPR)을 즉시 시행했습니다. B군은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약 7분간 멈추지 않고 가슴 압박을 이어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119구급상황센터와 영상통화를 연결해 일정한 박자에 맞춰 정확한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원격 지도를 받았습니다. 오후 7시 58분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는 심장 제세동과 기도 확보 등 전문 처치를 이어갔고, 덕분에 A씨는 기적적으로 심장 박동을 회복했습니다. 진형민 전북소방본부장은 최초 발견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이 환자 생존에 결정적이라며 아들의 용기와 119의 체계적인 대응이 만든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실제로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일반인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경우 생존율은 15.3%로, 미시행 시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
13개의 댓글
best 1
2026.11.3 22:30
침착한 아들이 아버지를 구했네요 다행이예요 대견하네요
thumb-up
88
thumb-down
0
best 2
2026.11.3 22:30
저 상황이면 대부분 패닉에 빠질텐데, 침착하게 잘했네. 대견하다-! 니가 아빠 살렸다
thumb-up
30
thumb-down
0
best 3
2026.11.3 22:29
너무 다행입니다. 어른도 당황할 상황인데 중학생 아드님 너무 대견하네요.
thumb-up
17
thumb-down
0
노컷뉴스
│
9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2:31
생존수영,심폐소생술등 일상생활에서 안전과 관련한 교육시간을 대폭 늘려야 한다.
thumb-up
21
thumb-down
0
best 2
2026.11.4 02:32
아오 ~ 눈물 나네요 ...당황 했을 텐데 너무 대견 합니다 ... 아들 덕분에 살으셨네요 ...회복 하시면 칭찬과 사랑 많이해 주세요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11.4 02:36
정말 다행~~아들이 복덩이네
thumb-up
4
thumb-down
0
데일리안
│
7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0:00
이 뉴스 어제 보고 눈물났어요. 아이가 구급대원올때가지 쉬지않고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어 아빠가 살아났다고 하는데.. 아. 이아이가 저아빠의 아들로 와서 한가족을 무사히 지켜냈구나 하고 .. 행복하세요~ 참 훌륭한아들을 뒀어요~
thumb-up
57
thumb-down
0
best 2
2026.11.4 00:04
아들 잘 키웠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11.4 00:21
아들과 아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thumb-up
8
thumb-down
0
속보
오늘 03:32 기준
1
23분전
[속보] CNN "美 민주당, 중간선거서 연방 하원 다수당 예측"
2
2시간전
[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3
19시간전
[속보] 법원, '천정궁 외출' 통일교 한학자 총재 보석 취소
4
1일전
[속보] 외교부 "대통령 내외 등 여권 재발급 조치 시행 중"
5
1일전
[속보] 北 김여정, 바이낸스 사태에 "美 정치적 도발…예의주시"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