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중간선거

#경제

#정부 부정부패

#국정 수행 지지율

美 중간선거 유권자 43% '트럼프 반대' 투표…심판 성격 뚜렷

logo

뉴스보이

2026.11.04. 11:12

美 중간선거 유권자 43% '트럼프 반대' 투표…심판 성격 뚜렷

간단 요약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38%로, 2008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유권자들은 투표 결정의 핵심 요인으로 정부 부정부패(54%)와 생활비 문제(49%)를 꼽았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 43%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반대 의사를 표명하기 위해 투표했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기 위해 투표했다는 응답 16%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이번 선거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심판 성격이 강했음을 보여줍니다. 투표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는 응답은 41%였으며, 반대 투표 비율은 2018년 중간선거 당시의 38%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권자들의 투표 결정에는 정부 부정부패와 경제 문제가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투표의 결정적 요인으로 정부 부정부패를 꼽은 응답자는 54%, 생활비 문제를 선택한 응답자는 49%에 달했습니다. 또한 미국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문제로는 39%가 경제를 지목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38%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08년 조지 W. 부시 대통령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한편, 정당별 지지율은 민주당이 46%, 공화당이 41%를 기록하며 유권자들의 전반적인 평가가 갈렸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
20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2:16
바뀌어야될때가 온듯 트럼프가 사업가로썬 훌륭한 사람인데 정치적으로 리스크가 큰 사람인것 같다
thumb-up
11
thumb-down
7
best 2
2026.11.4 02:23
조 바이든 때 미국 경제만 강하고 국내 경제가 얼마나 폭망이었는지 아는 사람은 트럼프 응원해야지 ㅋ
thumb-up
9
thumb-down
4
best 3
2026.11.4 02:23
민주당이 승리해야 합니다. 트럼프의 강경정책을 막을수가 있습니다.
thumb-up
5
thumb-down
4
노컷뉴스
│
12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2:10
여기도 미쳤네..아직도 도람푸 지지율이 38%..미국인들은 도대체가...머리에 무엇이 들어있는거지?
thumb-up
10
thumb-down
2
best 2
2026.11.4 02:03
윤석렬 꼬라지날듯
thumb-up
6
thumb-down
3
best 3
2026.11.4 02:19
현직 대통령이 임기중 코인으로 떼돈벌고 주식으로 떼돈번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나라
thumb-up
4
thumb-down
1
조선비즈
│
6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1:27
공화당 망했군ㆍ윤석열이나 쟤나ᆢ지도자 잘 뽑자ㆍ물론 쓰레기차 뒤에 똥차 온 상황이지만
thumb-up
4
thumb-down
10
best 2
2026.11.4 02:53
대한민국 이기사를 매일경제도 똑같이 토시 하나 안틀리고 기사를 썼다는것 ㅋ 육갑들 반대가43%면 찬성은 57% 대한민국 신문은 죽었다 오로지 좌경화.좌파가 써준기사만 쓴다 대한민국현대통령이란자가 제미나이에게 물어보고 국정을 운영하는데 일개 신문사가 뭘 진실을 덮어버리는 거지 ㅋ 국민을 동물농장에 개돼지로 보는 집단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11.4 01:26
매국노 2찍들 오열
thumb-up
2
thumb-down
9
속보
오늘 03:29 기준
1
20분전
[속보] CNN "美 민주당, 중간선거서 연방 하원 다수당 예측"
2
2시간전
[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3
19시간전
[속보] 법원, '천정궁 외출' 통일교 한학자 총재 보석 취소
4
1일전
[속보] 외교부 "대통령 내외 등 여권 재발급 조치 시행 중"
5
1일전
[속보] 北 김여정, 바이낸스 사태에 "美 정치적 도발…예의주시"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