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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고씨’ 댄 고, 美 하원의원 당선…역대 7번째 한국계 연방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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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4. 13:27

‘제주 고씨’ 댄 고, 美 하원의원 당선…역대 7번째 한국계 연방의원

간단 요약

댄 고 후보가 미국 중간선거에서 매사추세츠주 제6선거구 연방 하원의원으로 당선됐습니다.

이번 당선으로 그는 역대 7번째 한국계 미국 연방의원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댄 고(41·한국 이름 고원영) 후보가 미국 중간선거에서 매사추세츠주 제6선거구 연방 하원의원으로 당선됐습니다. 이번 당선으로 고 후보는 김창준 전 의원과 앤디 김 상원의원 등을 잇는 역대 7번째 한국계 미국 연방의원이 됐습니다. AP통신 집계에 따르면 개표율 14% 상황에서 고 후보는 62.7%를 득표해 37.3%를 기록한 공화당 마이카 퀴니 존스 후보를 크게 앞서며 당선을 확정 지었습니다. 그는 2027년 1월 개원하는 제120대 미국 연방의회에서 임기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고 후보는 화려한 공직 가문 출신으로도 주목받습니다. 조부 고광림 박사는 주미 한국대사관 공사를 지냈고, 부친 하워드 고(고경주) 하버드대 교수는 오바마 행정부 보건복지부 차관보를, 삼촌 해럴드 고(고홍주) 박사는 국무부 법률고문을 역임했습니다. 2018년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도전했다가 고배를 마셨던 고 후보는 8년 만의 재도전 끝에 의회 입성에 성공했습니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생활비 부담 완화와 서민·중산층 지원, 민주주의 수호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워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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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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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4:53
미국인들이지....저 사람 부모가 한국에 세금한번 낸적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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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4:48
미국인인데 뭐 어쩌라는 기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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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4:58
그래서 한국을 위해 일하겠냐 의미없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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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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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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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4:09
‘성남 찢씨’ 찢 보, 중국 간첩 당선…한국 첫 북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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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4:31
그냥 미국인인데..그넘의 한국계 타령은 언제까지 쳐할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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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4:33
제주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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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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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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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4:18
그냥. 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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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1.4 04:26
또또또 한국계한국계 ㅋㅋㅋ k뽕 그만하자~ 저분은 미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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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5:07
미국인일 뿐...우리나라 귀화자들이 진짜 한국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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