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가 '2026 푸드위크 코리아'에 참가해 글로벌 소스 브랜드 TBK를 선보입니다.
김치양념분말 등 11종의 소스를 통해 해외 판로 확대와 K-푸드 알리기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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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가 오는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푸드위크 코리아(제21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자사의 글로벌 소스 브랜드 'TBK'를 선보입니다. TBK는 더본코리아가 다년간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며 축적한 메뉴 개발 및 조리 노하우를 집약해 만든 브랜드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더본코리아는 'SCAN COOK'을 콘셉트로 부스를 운영하며 김치양념분말, 양념치킨소스, 갈비양념소스 등 총 11종의 제품을 소개합니다. 특히 제품 패키지 상단에 QR코드를 부착해 소비자가 표준 조리법과 레시피 영상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더본코리아는 이번 국내 전시를 통해 식품업계 관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해외 판로 확보를 적극 모색할 계획입니다. 앞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지난 10월 미국 출장 당시 현지 유통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TBK 소스 시연회를 열고 B2B·B2C 공급 및 가정간편식(HMR) 개발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