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요기패스

#요기요

#네이버플러스멤버십

#무료배달

#김혜정

요기요 멤버십 '요기패스' 구독자 200만 명 돌파…2년 만에 두 배 성장

logo

뉴스보이

2026.11.05. 09:44

요기요 멤버십 '요기패스' 구독자 200만 명 돌파…2년 만에 두 배 성장

간단 요약

네이버·토스 등 외부 플랫폼과의 제휴를 확대하며 구독자 기반을 빠르게 넓혔습니다.

무한적립 혜택과 무료배달 서비스가 맞물려 2년 만에 구독자 규모가 두 배로 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달 플랫폼 요기요의 구독형 멤버십 서비스 '요기패스'가 구독자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2024년 11월 100만 명을 달성한 이후 2년 만에 이룬 성과입니다. 이번 성장은 외부 플랫폼과의 전략적 제휴가 주효했습니다. 특히 네이버플러스멤버십을 통한 '요기패스X' 이용자 수는 지난 9월 기준 전년 동월 대비 39.7% 증가하며 실질적인 성장세를 견인했습니다. 여기에 주문 시 포인트를 무제한 적립해주는 서비스가 고객 유입을 이끌었습니다. 김혜정 요기요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이번 성과에 대해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선택해 준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요기요는 향후 여러 가게의 메뉴를 한 번에 담는 '통합 장바구니' 기능을 도입해 주문 편의성을 더욱 높일 계획입니다. 한편, 요기요는 2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11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각각 1만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현재 배달 플랫폼 업계는 멤버십 제휴와 무료배달을 결합한 치열한 구독자 확보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3:16 기준
1
33분전
[속보] 정부, 증권사 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 3개월간 면제
2
3시간전
[속보] 코스피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3
3시간전
[속보] 증시 급락에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5천피 밑으로
4
3시간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 출발…코스닥 5~6%대↓
5
6시간전
[속보] 뉴욕증시, AI 기술주 투매에 급락…나스닥 5.5%↓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