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공정거래위원회

#예식장

#웨딩업체

#과태료

#가격 정보

예식장·웨딩업체 17곳 가격 미표시 적발…과태료 1560만원 부과

logo

뉴스보이

2026.11.05. 12:07

예식장·웨딩업체 17곳 가격 미표시 적발…과태료 1560만원 부과

간단 요약

전국 예식장과 웨딩업체 568곳을 점검한 결과, 가격정보 공개율이 5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격 표시 의무를 위반한 17개 업체에 총 156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전국 예식장 418곳과 결혼준비대행업체 150곳 등 총 568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가격정보 공개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조사 결과, 홈페이지나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요금 등 중요 정보를 제대로 공개한 곳은 301곳으로 전체의 53%에 불과했습니다. 공정위는 가격과 위약금 등 중요 정보를 표시하지 않은 17개 업체에 총 156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업체별로는 다이렉트컴즈가 24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케이앤엠코퍼레이션 200만 원, 마주디렉티드 160만 원, 바실리움 150만 원, 제이웨딩 120만 원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일부 업체는 이른바 '스드메' 계약 시 기본 가격만 알리고 촬영이나 본식 단계에서 추가금을 요구하는 등 불완전한 정보 제공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다만 공정위는 협력업체가 10곳을 초과하는 경우 대표업체 가격만 기재하고 나머지는 별지나 전자기기로 안내할 수 있도록 공개 방식을 개선했습니다.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공정위는 지난 2일부터 홈페이지에 '결혼서비스 중요정보고시 위반 전담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3:48 기준
1
2시간전
[속보] 코스피 4%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2
2시간전
[속보] '한국계' 데이브 민, 美연방하원의원 재선 성공
3
19시간전
[속보] 신촌 세브란스병원서 환자가 흉기 난동…의사 1명 부상
4
23시간전
[속보] 트럼프 "중간선거 결과 수용 의향…민주당과 협력할 것"
5
23시간전
[속보] 미 텍사스 주지사 선거 민주당 승리 예상 NBC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