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빨라쪼가 얼그레이와 국내산 밤을 활용한 젤라또 및 핫 라떼 신메뉴 4종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젤라또 핫 라떼는 추운 겨울을 겨냥해 내년 2월까지 전국 매장에서 한정 판매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태제과의 이탈리아 정통 젤라또 브랜드 빨라쪼(PALAZZO)가 겨울 시즌을 맞아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신메뉴는 얼그레이와 마로네(밤)를 주원료로 한 젤라또 2종과 젤라또 핫 라떼 2종 등 총 4종으로 구성됐습니다.
얼그레이 메뉴는 인도산 홍차와 오렌지 제스트를 사용해 특유의 풍미를 살렸고, 마로네 메뉴는 국내산 밤과 밤 알갱이를 넣어 달콤하고 고소한 맛과 씹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탈리아 로마 파시 가문의 전통을 잇는 빨라쪼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추운 날씨에도 소비자가 즐길 수 있는 메뉴를 확대했습니다. 젤라또 핫 라떼 2종은 내년 2월까지 전국 빨라쪼와 지파시(G.FASSI) 매장에서 한정 판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