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이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신작 공개와 기술 공유를 통해 관람객과 개발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입니다.
웹젠은 벡스코 제1전시장 입구 전면에 100부스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합니다. 'VISIT WEBZEN'을 콘셉트로 한 이번 부스에서는 자회사 웹젠크레빅스가 개발 중인 지휘 전략 RPG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를 처음으로 시연합니다. 또한, 뮤 IP 기반의 스핀오프 신작 '뮤 테오스'의 티저 영상을 통해 게임 세계관 일부를 공개할 계획입니다.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인 'G-CON 2026'은 19일부터 20일까지 1500석 규모의 단일 무대에서 진행됩니다. 이 자리에는 펄어비스가 연사로 나서 '붉은사막'의 오픈월드 개발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펄어비스는 앞서 일본 CEDEC 2026과 독일 게임스컴 데브 2026에서도 해당 기술력을 선보이며 국제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습니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은 출시 83일 만에 누적 판매량 600만 장을 돌파하며 흥행성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이러한 성과를 뒷받침한 개발 과정의 기술적 고민과 해결 방안이 구체적으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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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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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best 1
2026.11.5 02:13
기술은 무슨..출시전에 다 잡아놓은걸 DLC출시하고 렉을 재현하고 있는데..기술없다.
오너리스크도 크고. 빨리 상폐해야 하는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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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1.5 01:52
주식 개망하게 하고 성과급 파티하고 주주들 피눈물 흘리게 만드는 회사가 누가 누굴 가르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