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 이희학 총장과 구성원 20여 명이 대전역 광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활동은 대학의 건학이념을 실천하며 5년째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목원대학교가 2026년 11월 4일 대전역 광장 거리급식소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이날 봉사에는 이희학 총장을 비롯해 학생과 보직 교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1998년부터 노숙인 무료 급식과 자활 지원을 이어온 사회선교센터 '벧엘의집'과 협력해 진행됐습니다. 목원대는 대학의 건학이념인 '진리·사랑·봉사'를 실천하고자 5년째 정기적으로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이희학 총장은 2022년 취임 직후 첫 외부 일정으로 이곳을 방문하며 매 학기 봉사를 이어가겠다는 약속을 한 바 있습니다. 대학 측은 학생들이 교육과 연구를 넘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는 것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