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근태 실장과 윤진호 실장이 연사로 나서 자체 엔진 기반의 대규모 오픈월드 제작 기술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입니다.
지난 3월 출시 후 누적 600만 장 판매를 돌파한 붉은사막의 성공적인 개발 경험을 업계와 공유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펄어비스가 오는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 ‘G-CON 2026’에 참가해 오픈월드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의 개발 기술을 공유합니다. 이번 강연은 19일 낮 12시 벡스코 컨벤션홀 3층에서 진행됩니다.
강연에는 안근태 아트레벨 실장과 윤진호 게임엔진 그래픽스 실장이 연사로 나섭니다. 이들은 ‘붉은사막’의 광활한 파이웰 대륙을 구현한 과정과 자체 엔진을 활용한 대규모 오픈월드 제작 노하우를 업계 관계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붉은사막은 지난 3월 20일 출시 이후 하루 만에 200만 장, 83일 만에 6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최근에는 첫 DLC ‘미지의 여정’을 통해 게임의 무대를 대양으로 확장하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펄어비스는 앞서 일본 CEDEC 2026과 독일 게임스컴 데브 2026 등 해외 주요 행사에서도 붉은사막의 기술력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이번 지스타 강연을 통해 펄어비스만의 독보적인 개발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
2개의 댓글
best 1
2026.11.5 01:52
주식 개망하게 하고 성과급 파티하고 주주들 피눈물 흘리게 만드는 회사가 누가 누굴 가르치나
1
0
best 2
2026.11.5 02:13
기술은 무슨..출시전에 다 잡아놓은걸 DLC출시하고 렉을 재현하고 있는데..기술없다.
오너리스크도 크고. 빨리 상폐해야 하는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