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세계 일주를 이어오던 여행 유튜버 '진쓰레블' 조진우(33) 씨가 볼리비아에서 대형 화물트럭에 치여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현지 방송사 유니텔에 따르면 사고는 현지 시간 4일 오전 9시 30분경 볼리비아 엘알토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사고를 낸 트럭 운전자는 현장을 즉시 이탈했으나, 몇 시간 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의 음주 측정 결과 운전자에게서 알코올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고인은 2020년부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자전거 여행을 기록해 왔습니다. 특히 2022년부터 약 523일간 유럽 36개국, 2만 3200km를 자전거로 횡단하는 등 열정적인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현재 주볼리비아 한국대사관의 지원을 받아 현지 장례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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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의 댓글
best 1
2026.11.5 05:1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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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1.5 05:23
도전정신이 훌륭한 청년이...안타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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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11.5 05:55
위험한 도로 환경 < 위험하면 좀 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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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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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best 1
2026.11.5 06:02
잘 모르는 분이 지만 대한민국 국민이 숨졌다는게 너무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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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1.5 05:49
남미 여행하는 영상을 자주 보고 감동 받았는데,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항상 태극기를 휘날리며 대한민국 청년의 기개를 만방에 떨치셨습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영면하시길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