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흙 없는 교실서 키운 채소… 경북 초등생 '스마트팜'으로 편식 습관 고쳤다
뉴스보이
2026.11.0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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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5. 14:4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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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협이 도내 23개 초등학교에 스마트팜 440대를 보급해 5개월간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채소를 재배하며 농업의 가치를 배우고 편식 습관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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