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가 국내 특장차 제작사들과 함께 기술 협력 및 품질 향상을 위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주요 파트너사에게 기술 인증 증서를 수여하며 안전한 차량 제작을 위한 협력을 구체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지난 3일 대전 호텔 ICC에서 '특장 세미나 2026'을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국내 특장차 제작사 22곳과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 기관 관계자 110여 명이 참석해 기술 정보와 현장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만트럭은 기술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주요 파트너사에게 '2단계 기술 인증(Confirmed Bodybuilder)' 증서를 수여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소개한 공식 기술 인정 프로그램 'CBP'를 한층 발전시켜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실질적으로 구체화한 결과입니다.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차량의 품질과 안전성은 트럭 자체의 기술력뿐 아니라 특장차 제작사의 전문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완성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만트럭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국내에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572대를 판매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만트럭은 전국 6개 물류 거점에서 'MAN 서비스데이'를 운영하는 등 고객 서비스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며 시장 내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