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A급 지명수배자

#의정부경찰서

#불심검문

#사기 혐의

순찰 중인 경찰 보고 '움찔'…도주하려던 40대, 알고 보니 A급 지명수배자

logo

뉴스보이

2026.11.05. 14:51

순찰 중인 경찰 보고 '움찔'…도주하려던 40대, 알고 보니 A급 지명수배자

간단 요약

지난달 19일 오전, 의정부의 한 경전철역 인근에서 불심검문이 진행되었습니다.

경찰과 눈이 마주치자 도주를 시도하던 40대 남성이 결국 현장에서 검거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19일 오전 10시경, 경기 의정부시의 한 경전철역 인근에서 도보 순찰 중이던 의정부경찰서 가능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이 한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당시 40대 남성 A씨는 경찰관과 눈이 마주치자 순간 놀라 움찔하며 급히 방향을 틀어 자리를 피하려 했습니다. 이러한 수상한 행동을 포착한 경찰은 즉시 A씨를 멈춰 세워 불심검문을 실시했습니다. 신원 조회 결과, A씨는 사기 혐의로 다른 경찰서에서 수사 중인 사건과 관련해 법원의 체포영장이 발부된 A급 지명수배자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즉시 검거해 신병을 확보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
2개의 댓글
best 1
2026.11.5 05:24
역시 모든 2찍은 예비 범죄자다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11.5 05:28
이런 경찰 기사는 국민들 관심 없어요~ ㅋㅋㅋ 우리 국민든은 그저 경찰 까는 기사에만 관심 있음 ㅋㅋㅋ 댓글 수가 그걸 증명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6:48 기준
1
1시간전
[속보] 급락장에 코스피 이어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2
5시간전
[속보] 코스피 4%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3
5시간전
[속보] '한국계' 데이브 민, 美연방하원의원 재선 성공
4
22시간전
[속보] 신촌 세브란스병원서 환자가 흉기 난동…의사 1명 부상
5
1일전
[속보] 트럼프 "중간선거 결과 수용 의향…민주당과 협력할 것"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