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헬스케어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어린이 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비오비타 패키지에 안전 수칙을 담고 콘센트 안전 마개를 제작하는 등 공동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동제약그룹 계열사 일동헬스케어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손잡고 어린이 안전 지키기에 나섭니다. 지난 2026년 11월 4일 전북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박하영 일동헬스케어 대표와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어린이 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익 캠페인과 후원 활동을 본격화합니다. 일동헬스케어는 자사 유산균 브랜드 '비오비타' 제품 포장에 전기 안전 수칙과 사고 대응 요령을 담고, 양측 캐릭터를 활용한 콘센트 안전 마개 등 공동 기념품을 제작해 배포할 계획입니다.
일동제약그룹은 그간 어린이 건강과 안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습니다. 지난해 9월과 12월에도 어린이 대상 의약품 안전교육 인형극을 후원하고 비오비타 제품을 지원하는 등 미래 세대의 안전한 성장을 돕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