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가 연말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삼척사랑카드인센티브를 한시적으로 상향합니다. 이번 조치로 이달부터 12월까지 기본 인센티브가 기존 15%에서 20%로 확대됩니다.
특히 정부의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오는 15일까지는 5%의 추가 인센티브가 제공됩니다. 이 기간에는 최대 25%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추가 5% 인센티브는 별도의 지급 한도 없이 적용됩니다.
삼척사랑카드의 월 이용 한도는 1인당 70만 원으로, 최대 14만 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센티브는 카드 사용 후 캐시백 형태로 지급됩니다.
김남윤 삼척시 경제과장은 이번 인센티브 상향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