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계 맞춤형 교육 과정을 통해 임직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고 현업 과제 해결을 지원합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130명의 전문 인력을 선발하고, 우수 수료자를 AI 사내강사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안타증권이 임직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극대화하고 업무 혁신을 이끌기 위해 'AIbility Academy STEP UP' 과정을 신설했습니다. 외부 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조직 내부에 AI 역량을 축적하는 자생적 AX 문화를 구축하는 것이 이번 교육의 핵심 목표입니다.
교육은 리더(Leader), 어드밴스드(Advanced), 마스터(Master) 등 3단계로 구성됩니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임원과 부서장을 대상으로 첫 번째 리더 과정을 마쳤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본사와 지점에서 선발된 직원 130명을 대상으로 어드밴스드 과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어드밴스드 과정 수료자 중 우수한 성과를 낸 20명은 마스터 과정에 참여해 AI 사내강사로 육성됩니다. 이들은 바이브코딩과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부서의 실제 업무 과제를 해결하는 실습을 수행하며 현업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게 됩니다.
박호영 유안타증권 인사혁신본부장은 "AI와 함께 일하는 것이 일상적인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문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