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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휴양지서 스노클링 중 사라진 30대 한국인 여성 한 달째 행방 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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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6. 09:12

인도네시아 휴양지서 스노클링 중 사라진 30대 한국인 여성 한 달째 행방 묘연

간단 요약

지난달 6일 길리 트라왕안에서 실종된 천유리 씨를 찾기 위한 제보가 절실합니다.

현지 당국의 공식 수색은 종료됐으나, 가족들은 현상금을 걸고 목격자를 찾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도네시아의 유명 휴양지인 길리 트라왕안에서 스노클링을 즐기던 30대 한국인 관광객 천유리(31) 씨가 실종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지난달 6일 바다에 들어간 이후 행방이 확인되지 않으면서 가족들의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실종 당시 천 씨는 키 172cm, 몸무게 62kg의 체격에 민트색 상의와 검은색 반바지, 검은색 조리를 착용한 상태였습니다. 가족 측은 실종 당일 오후 12시 30분부터 2시 사이, 길리 트라왕안 북쪽 해안의 카르마 카약 및 터틀 포인트 인근을 방문했던 여행객들의 제보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시 천 씨는 스노클링 마스크와 액션캠을 소지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신고를 접수한 현지 방살 수색구조대는 해군과 경찰을 투입해 8일간 집중 수색을 벌였으나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했습니다. 결국 지난달 13일 공식 수색은 종료되었습니다. 가족과 지인들은 현상금을 내걸고 당시 현장 주변의 사진이나 영상 등 사소한 단서라도 제보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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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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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22:02
✈️✈️✈️제목보고 문영진이라는거 알았다.여기서 이러지말고 가서 직접 현장취재 인터뷰기사 내라.오늘도 변함없이 내근기사!그래서 어떻게하라고?따듯한곳에 앉아서 이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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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0:01
무사히 돌와 왔으면 합니다. 최악의 경우도 생각 하셔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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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23:54
혼자가는 여행은 생각보다 위험하고 힘듭니다. 아무쪼록 빨리 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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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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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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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23:08
일반 광고용지도 아니고 실종자 얼굴을 가려놓으면 어쩌자는거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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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23:52
외교부도 대사관도 챙겨줘야하는데... 외교가 개판이니 ..꼭 무사히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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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0:27
정부가 개판이라.. 외교부 대사관도 개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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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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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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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0:41
아이고...꼭 돌아오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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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0:41
✈️✈️✈️제목보고 한번에 신초롱 인줄 알았다.이제 오늘 내근전문들 다 나온건가?문영진 김수연 소봄이 김학진 한승곤.또 있나?이거 다른애들은 벌써 복사해서 내가쓴 기사다 하고 나갔다.좀 부지런히 움직여라.내근전문들은 정해져있네.어디서 올라온것 복사해서 내가쓴 기사다 하는것들.가자!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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