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3,500개사로 시작한 TOPS 프로그램이 최종 3단계에 진출할 30개사를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기업은 11월부터 팝업스토어와 PPL 등 본격적인 브랜드 육성 지원을 받게 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소상공인의 소기업 성장을 돕는 브랜드 육성 사업인 ‘TOPS 프로그램’의 최종 3단계 진출 기업 30곳을 선정했습니다. 올해 4월 3,500개사를 대상으로 시작된 이번 사업은 2단계에서 700개사를 선발하는 과정을 거쳐 최종 30개사를 가려냈습니다.
최종 선발은 지난달 20일 서울 강서구 마곡M 시그니처에서 열린 품평회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2단계 지원 성과가 우수한 60개사를 대상으로 업계 전문가들이 브랜드 지속 가능성과 성장 가능성을 심층 평가했습니다. 이태식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대표이사는 “3,500개 소상공인과 함께 시작한 프로그램이 이제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선정된 30개사는 11월부터 국내외 팝업스토어 운영과 방송 간접 광고(PPL) 등 플랫폼별 맞춤 지원을 받아 본격적으로 사업 규모를 키울 계획입니다. 또한 다음 달 9일 서울 상암동에서 열리는 ‘TOPS 커넥트데이’에서는 프로그램 참여 기업의 성장 사례를 공유하고, 3단계 우수 기업 시상과 구매 상담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