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음주운전

#전자발찌

#살해

만취해 식당 돌진한 40대와 전자발찌 풀리자 전 연인 살해한 60대

logo

뉴스보이

2026.11.06. 09:11

만취해 식당 돌진한 40대와 전자발찌 풀리자 전 연인 살해한 60대

간단 요약

만취 상태로 식당에 차량을 돌진시킨 40대 남성이 사고 1시간 만에 자택에서 검거되었습니다.

서울 은평구에서는 전자발찌 부착이 종료된 지 2주 만에 60대 남성이 전 연인을 살해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11월 5일 오전 5시 17분, 40대 남성 A씨가 경기 하남시 덕풍동의 한 식당으로 전기 승용차를 몰고 돌진했습니다. 사고 직후 별다른 조치 없이 현장을 이탈했던 A씨는 약 1시간 뒤인 오전 6시 17분쯤 자택에서 잠을 자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적발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 이상으로 조사됐으며, 경찰은 정확한 음주 시점 파악을 위해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할 방침입니다. 음주운전은 재범률이 43.7%에 달할 정도로 사회적 경각심이 요구되는 문제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1만 351건으로, 이로 인한 사망자도 121명에 이르는 등 반복되는 음주운전 사고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같은 날, 서울 은평구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는 60대 남성이 과거 교제했던 70대 여성을 살해하는 참극이 벌어졌습니다. 해당 남성은 전자발찌 부착 기간이 종료된 지 불과 2주 만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피해자와의 관계에서 과거 스토킹과 폭행 등으로 총 4차례 신고가 접수된 이력이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를 살인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
20개의 댓글
best 1
2026.11.5 22:25
대통령이 음주운전 전과자니까 할말 없네... 40대 하남시 지역구의원 민주당이니까 1찍일듯
thumb-up
15
thumb-down
4
best 2
2026.11.5 22:45
이제 차기 대선에 출마하면 당선되겠네. 어차피 판사는 풀어줄거고.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11.5 23:39
처벌이 너무 약하니 저런 사고가 계속일어나고 음주운전은 무조건 기본 10년이상, 인사사고는 종신,30년쯤 떼려야 없어질까 정치인들이 음주운전 전과자들 이니 처벌이 경범죄 수준이지 한심한 나라다
thumb-up
9
thumb-down
0
서울경제
│
6개의 댓글
best 1
2026.11.5 20:19
음주운전에 관한 처벌을 더욱 강화해야 되는데 대통령부터 음주운전 전과자라 이번 정권에는 힘들겠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11.6 01:16
애고..겨우 1시간밖에 못잤어? 민주경찰 잠좀 푹 재우고 아침에 해장국 하나 시켜줘.. 잠깨면 반성문 하나 받아놓고 잘 훈방조치 하시게.. 다음에 파출소로 돌진하면 숙식비 세금으로 내줘야 하니까 더 손해 .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1.6 01:11
음주운전 판사새끼들이 방조자다 음주집행유여기간중인데 또다시 음주 과거 음주전과 10회인데도 대구 판사새끼 구속 기각시킨다 일하기싨다는거지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2:57 기준
1
15분전
[속보] 정부, 증권사 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 3개월간 면제
2
2시간전
[속보] 코스피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3
2시간전
[속보] 증시 급락에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5천피 밑으로
4
2시간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 출발…코스닥 5~6%대↓
5
5시간전
[속보] 뉴욕증시, AI 기술주 투매에 급락…나스닥 5.5%↓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