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샤넬과 손잡고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샤넬 홀리데이 메가 포디움'을 오픈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25일까지 운영되며, 공항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매장에서는 국내 면세점 단독 상품인 'N°5 스테리 바디 오일'과 '코코 마드모아젤 쉬머링 바디 오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장 예약 고객을 위한 맞춤형 뷰티 서비스 '더 모먼트(THE MOMENT)'와 화면 속 스키를 즐길 수 있는 '디지털 스키 포토부스'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4월 인천공항 DF1 구역에서 영업을 재개한 이후, 현재 4094㎡ 규모의 15개 매장에서 240여 개 브랜드를 운영하며 공항점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내면세점의 화장품 및 향수 매출 성장세를 공항점으로 이어가려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