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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GOP 철책 뚫렸는데 수색 종료…군단장부터 문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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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6. 10:52

성일종 "GOP 철책 뚫렸는데 수색 종료…군단장부터 문책해야"

간단 요약

지난달 24일 강원 철원에서 발생한 민간인 GOP 침투 사건 당시 군의 부실 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성일종 의원은 군이 신병 확보도 못한 채 수색을 조기 종료했다며 지휘관 문책과 수사권 복원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24일 강원 철원 지역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통제선을 넘어 GOP 철책에 접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군은 침입자를 최초 포착하고도 상부에 즉시 보고하지 않았으며, 이후 도주한 민간인을 붙잡지 못한 채 수색 작전을 조기 종료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6일 군의 안이한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성 의원은 신병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대공 혐의점이 없다고 판단해 수색을 끝낸 것은 명백한 작전 실패라며 군단장을 포함한 관련 지휘관들의 엄중한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성 의원은 군 방첩본부가 침입자의 신원조회조차 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방첩기관의 수사권 복원을 주장했습니다. 정부가 지난 7월 12·3 비상계엄 연루를 이유로 방첩사를 해체하고 안보수사 기능을 국방부조사본부로 이관한 이후, 군의 수사 역량이 약화했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대목입니다. 이번 사건은 최초 포착부터 검거까지 약 20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성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강신철 국방부 장관을 향해 군 지휘부의 즉각적인 책임 규명과 합당한 처벌을 촉구하며 군 기강 확립을 강조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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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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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1:13
지난달 24일에 발생한 상황인데 이제야 기사화되는거는 뭘까요? 언론 통제를 하고 있었다는겁니다 지금 북한.지뢰도 있고 전방 빈총 경계도 있으며 특전사 여자 모델 워킹 연습 지시?도 있으니 국방부 장관 강신철이 문제가 았고 국방부 위상이 죄명이 집권한뒤로 얼라가는지 않고 바닥민 치고 있으니 국민들 공분은 죄명이한테 가니 이때까지 언론 통제 한겁니다 30대 여성이 GOP까지 간 루트가 있다는건 군대 경계근무가 최첨단 장비와 인원에 구멍이 납겁니다. 국민님들 죄명이와 안규백이 국방을 망쳤고 강신철이 더해서 더 방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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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1:09
깜냥도 안되는 정치인들이 군인 까는거 꼴불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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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11.6 01:09
특검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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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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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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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2:21
맞아요. 철저한 질책과 문책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누가 조사하나요? 이사건 대통령 청와대가 조사하는가요? 유트브가 아님 SNS가 하는가요? 제발 안보에 신경써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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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2:12
얘도 입만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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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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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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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2:27
국방과 안보를 무너뜨리는 인간들은 북괴의 간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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