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산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 11회, 결핵 8회 연속 1등급을 달성했습니다.
호흡기질환 치료의 우수성을 입증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릉아산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적정성 평가에서 호흡기질환 치료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병원은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11회 연속, 결핵 8회 연속으로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만성폐쇄성폐질환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진료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강릉아산병원은 종합점수 91.7점을 기록해 전체 평균인 71.9점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의 진료분을 대상으로 한 결핵 평가에서도 종합점수 99점을 획득하며 전체 평균 95.7점을 상회했습니다.
특히 결핵 적정성 평가 항목 중 결핵확인검사와 통상·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에서는 만점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유창식 강릉아산병원장은 "의료의 질은 꾸준한 유지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표준 진료 지침에 기반한 체계적인 진료로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