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을 통해 기술인력 170명과 차량 450대 등의 실제 동원 절차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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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가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한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전시대비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충무훈련을 실시합니다. 훈련은 오는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됩니다.
김준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훈련이 인력과 장비 동원부터 주요 시설의 피해 대응·복구, 산업동원물자의 생산·수송까지 비상대비 절차 전반을 점검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에서는 기술인력 170명과 차량 450대, 건설기계 50대를 대상으로 실제 동원 절차를 점검합니다. 이와 함께 다중이용시설과 중점관리시설에 대한 테러 대응 및 피해 복구 훈련을 병행해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