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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5명 뒤쫓으며 범행 물색…성폭행 시도한 30대 남성 징역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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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6. 11:24

여성 5명 뒤쫓으며 범행 물색…성폭행 시도한 30대 남성 징역 4년

간단 요약

피고인은 길거리에서 여성들을 뒤따라가며 범행 대상을 물색하다 20대 여성을 폭행하고 성폭행하려 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취업제한을 명령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나원식 부장판사)는 강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길거리에서 혼자 걷는 여성들을 뒤따라가며 범행 대상을 물색하던 중 20대 여성 B씨를 상대로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범행 당일 여성 5명을 차례로 뒤쫓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앞서 주점에서 다른 여성 2명을 추행하려다 지인의 만류로 실패하자, 마주치는 여성을 성폭행하기로 마음먹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B씨는 목이 졸리는 등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습니다. 재판부는 A씨에게 징역 4년과 함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7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습니다. 피해자 B씨는 A씨가 형사 합의를 위해 공탁한 2000만 원의 수령을 거부하며 엄벌을 요구했습니다. 다만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있고, 과거 형사처벌 전력이 없다는 점과 강간 범행이 미수에 그친 점 등을 양형에 참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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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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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2:28
꼴랑4년 처음도 아니고 계속 하려는데ㅋㅋ판사야 공부좀더해라 사회에 피해주지말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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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2:36
이게 고작 4년이라니요. 네 차례나 범행을 시도했는데, 이러한 성범죄는 엄벌에 처해야 함에도 형벌이 가벼워 범죄가 빈발하고 있습니다. 판사들은 각성해야 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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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11.6 02:36
주점에서 술을 마시며 여성 손님과 업주를 추행하다가 지인의 만류로 귀가하던 중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술집에서 기분좋게 풀었어야 다른사람이 위험에 안빠진건데...열받아서 나와서 범행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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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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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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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2:25
얘를 부캉이 떠난 북항에다 집어 던져 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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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1.6 02:23
부산도 일찍이 많아지니 우덜랜드 속국이 되었구나.더불어추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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