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주거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200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 조성 등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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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난 5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26년 제15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공기업 중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이 상은 보건복지부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는 사회공헌 분야 최고 권위의 상입니다.
HUG는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왔습니다. 2007년부터 노후주택 개보수 사업에 약 76억 원을 투입했으며, 무주택 저소득층 1544가구에 약 89억 원의 임차자금을 지원해 주거 환경 개선과 경제적 부담 완화에 앞장섰습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도 돋보입니다. 올해는 부산은행과 협력해 200억 원 규모의 지역협력 상생펀드를 조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에 1.70%포인트의 대출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를 돕고 있습니다.
임직원 봉사단인 ‘아우르미 사회봉사단’은 노후 공공시설 47개소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등 현장 중심의 나눔을 실천 중입니다. 최인호 HUG 사장은 “국민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상생협력과 지역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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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best 1
2026.11.6 02:02
임대인한테 삥 뜯은 돈으로 생색내기. 임차인은 평생 임차인일거같냐. 지금 같은 정책이 난무하는 상황에서는 평생 임차인이겠지. 젊은이들이 발전적이고 건설적인 미래를 생각할 수 있는 정책을 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