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그룹 대선주조가 오는 7일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제21회 부산불꽃축제 특별 관람행사인 ‘브라이트 나이트 2026’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치안을 위해 헌신하는 부산경찰 소속 신혼부부 75쌍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습니다.
대선주조는 부산불꽃축제가 시작된 2005년부터 21년 연속으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동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경찰 신혼부부를 포함해 BN그룹 임직원과 고객사 관계자 등 총 82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입니다. BN그룹은 대선주조를 필두로 조선기자재, 친환경 페인트 등 13개 계열사를 운영하는 부산의 대표 중견기업입니다.
행사장에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결혼·커플코칭 전문가 이덕림 강사가 행복한 부부생활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 인기 보컬그룹 울랄라세션의 축하공연이 분위기를 띄웁니다. 또한 연등 전시, 인생네컷 사진관, 대선 칵테일 바 등 다양한 체험존이 운영되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조우현 BN그룹 사장은 “부산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 신혼부부와 소중한 인연들을 한자리에 모시게 돼 기쁘다”며 행사의 의미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