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함께 중국 선전에서 총 상금 17만 위안 규모의 AI 금융 공모전을 마쳤습니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서울에서 AI 광고 공모전을 열고 기업 후원을 통해 실전형 인재 발굴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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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지난 5일 중국 선전에서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공동 주최한 '글로벌 AI 페스티벌 2026' 결선과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금융 혁신을 이끌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상팀에는 총 17만 위안의 상금이 수여됐습니다.
김승욱 미래에셋증권 Global경영관리부문 대표는 AI를 통한 금융 혁신은 고객에게 더 넓은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데서 출발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번 행사가 미래에셋 3.0이 지향하는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같은 날 서울 강남구 차이커뮤니케이션 신사옥에서는 '제2회 CHAI 대학생 AI 광고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실제 브랜드 과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굽네가 1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청호나이스가 200만 원의 상금을 후원하며 실무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탰습니다.
행사는 수상작 시상과 더불어 참가자와 현직자가 교류하는 밋업존을 운영해 실전 경험을 공유하는 장으로 꾸려졌습니다. 기업들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솔루션을 모색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