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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핵추진잠수함 '장보고 N' 독자 개발 돛 올렸다…2030년대 후반 전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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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6. 15:56

대한민국, 핵추진잠수함 '장보고 N' 독자 개발 돛 올렸다…2030년대 후반 전력화

간단 요약

방위사업추진위원회가 핵추진잠수함 국내 독자 개발을 위한 사업추진기본전략을 의결했습니다.

사업타당성 조사를 면제받은 장보고 N 사업은 내년 개발에 착수해 2030년대 후반 전력화를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김용우 청장 주관으로 제179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핵추진잠수함 확보를 위한 '장보고 N' 사업추진기본전략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대한민국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수중 비대칭 억제력의 정점인 핵추진잠수함의 독자적인 국내 연구개발에 공식 착수하게 됐습니다. 장보고 N 사업은 사업타당성 조사를 면제받아 내년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돌입합니다. 잠수함 선체 개발과 건조는 국내 조선업체 간 경쟁입찰로 진행하며, 핵심인 소형모듈원자로(SMR)와 주요 무장 장비는 국가가 직접 확보해 지급하는 관급 방식으로 추진해 2030년대 후반 실전 전력화를 목표로 합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다양한 전력 강화 사업도 함께 확정됐습니다. 차기 지휘헬기 II 사업은 미국 록히드마틴사의 S-92A 기종을 선정해 2025년부터 2031년까지 약 8,000억 원 규모로 추진합니다. 또한 KTSSM I Block II 사업(2028~2036년, 5,360억 원), TMMR 후속양산 2차 계획(2020~2028년, 1조 2,000억 원), 기뢰전무인수상정 사업(2028~2038년, 5,910억 원) 등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항만경비정 II 사업(2028~2037년, 6,110억 원)은 함정 사업 최초로 기본설계와 상세설계, 선도함 건조 단계를 통합해 기간 단축과 예산 절감을 동시에 꾀하기로 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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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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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7:12
그게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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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7:11
지금 중국 러시아가 대한민국을 공격을 할 시점을 카운트 다운 하고 있는 시점에 2040년 까지 어떻게 기다려야 하는가 3년 안에 해결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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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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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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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7:18
미 의회가 핵연료를 주지 않겠다고 하면 러시아나 프랑스에서 공급 받으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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