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웹젠#뮤 테오스#지스타#웹젠레드스타웹젠 3분기 영업익 53억 원으로 29.3% 감소…신작 공백 여파뉴스보이2026.11.06. 15:52뉴스보이2026.11.06. 15:52지스타 2026서 웹툰·뮤 IP 신작 공개로 실적 반등 추진1웹젠이 3분기 영업수익 360억 원, 영업이익 53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8%, 29.3% 감소함2신작 출시 공백이 장기화하면서 국내외 게임 매출이 동반 감소해 실적이 전반적으로 악화됨3이에 지스타 2026에서 웹툰 원작 지휘 전략 RPG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시연 버전을 첫 공개함4아울러 최근 사내 테스트를 마친 핵심 IP 신작 MMORPG '뮤 테오스'의 티저 영상도 현장에서 선보일 예정임5이와 함께 자회사 웹젠레드스타를 통해 서구권을 겨냥한 언리얼엔진5 기반 신작 'PROJECT G' 개발에 집중함실적 반등을 노리는 웹젠의 신작 전략실적 부진이 이어진 이유는 무엇인가지스타에서 선보인 신작들의 출시 계획은 어떻게 되나특정 지식재산 편중을 벗어나기 위해 어떤 투자를 해왔나실적 부진이 이어진 이유는 무엇인가•웹젠의 이번 실적 감소는 간판 지식재산인 뮤와 R2의 매출 부진과 신작 공백이 맞물린 결과입니다. 기존 주력 게임들의 하향세가 지속된 가운데 이를 만회할 새로운 게임의 출시가 지연되었습니다.•웹젠의 2026년 3분기 매출은 36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8%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3억 원을 기록하며 1년 전보다 29.3% 줄었습니다.•전체 매출의 약 62%를 차지하는 뮤 관련 매출은 전년 대비 17.7% 줄었고 R2 매출도 약 29% 하락했습니다. 기존 대표작들의 이용자 이탈과 신작 부재가 겹치면서 국내 매출은 12%, 해외 매출은 23% 급감했습니다.지스타에서 선보인 신작들의 출시 계획은 어떻게 되나•웹젠이 지스타 2026에서 공개한 주요 차기작들은 모두 2027년 상반기 출시를 공식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네이버웹툰 원작 게임인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뮤 테오스가 대표적입니다.•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는 3D 그래픽과 수작업 픽셀아트를 결합한 디오라마 기법을 적용해 지스타 현장에서 시연 버전을 선보입니다. 사내 테스트를 마친 뮤 테오스는 행사 현장에서 티저 영상을 처음 공개하며 정식 출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특정 지식재산 편중을 벗어나기 위해 어떤 투자를 해왔나•웹젠은 뮤에 쏠린 사업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자체 서브컬처 게임 개발과 외부 투자를 병행해 왔습니다. 특정 지식재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서비스 장르를 넓혀 안정적인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한 행보입니다.•웹젠은 개발 자회사 웹젠노바를 통해 애니메이션풍 수집형 게임 테르비스를 자체 개발해 왔습니다. 또한 외부 개발사 하운드13에 300억 원을 투자해 신작 드래곤소드의 판권을 확보했고 파나나스튜디오 등에도 지분 투자를 단행했습니다.•새롭게 확보한 지식재산과 외부 퍼블리싱 프로젝트들이 2027년 전후로 실제 흥행 성과를 거둘 수 있는지가 핵심 과제입니다. 기존 대표작들의 하향세를 방어하면서 신규 장르 라인업을 안착시킬 수 있는지가 웹젠의 향후 실적 반등을 좌우할 전망입니다.실적 부진이 이어진 이유는 무엇인가•웹젠의 이번 실적 감소는 간판 지식재산인 뮤와 R2의 매출 부진과 신작 공백이 맞물린 결과입니다. 기존 주력 게임들의 하향세가 지속된 가운데 이를 만회할 새로운 게임의 출시가 지연되었습니다.•웹젠의 2026년 3분기 매출은 36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8%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3억 원을 기록하며 1년 전보다 29.3% 줄었습니다.•전체 매출의 약 62%를 차지하는 뮤 관련 매출은 전년 대비 17.7% 줄었고 R2 매출도 약 29% 하락했습니다. 기존 대표작들의 이용자 이탈과 신작 부재가 겹치면서 국내 매출은 12%, 해외 매출은 23% 급감했습니다.지스타에서 선보인 신작들의 출시 계획은 어떻게 되나•웹젠이 지스타 2026에서 공개한 주요 차기작들은 모두 2027년 상반기 출시를 공식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네이버웹툰 원작 게임인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뮤 테오스가 대표적입니다.•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는 3D 그래픽과 수작업 픽셀아트를 결합한 디오라마 기법을 적용해 지스타 현장에서 시연 버전을 선보입니다. 사내 테스트를 마친 뮤 테오스는 행사 현장에서 티저 영상을 처음 공개하며 정식 출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특정 지식재산 편중을 벗어나기 위해 어떤 투자를 해왔나•웹젠은 뮤에 쏠린 사업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자체 서브컬처 게임 개발과 외부 투자를 병행해 왔습니다. 특정 지식재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서비스 장르를 넓혀 안정적인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한 행보입니다.•웹젠은 개발 자회사 웹젠노바를 통해 애니메이션풍 수집형 게임 테르비스를 자체 개발해 왔습니다. 또한 외부 개발사 하운드13에 300억 원을 투자해 신작 드래곤소드의 판권을 확보했고 파나나스튜디오 등에도 지분 투자를 단행했습니다.•새롭게 확보한 지식재산과 외부 퍼블리싱 프로젝트들이 2027년 전후로 실제 흥행 성과를 거둘 수 있는지가 핵심 과제입니다. 기존 대표작들의 하향세를 방어하면서 신규 장르 라인업을 안착시킬 수 있는지가 웹젠의 향후 실적 반등을 좌우할 전망입니다.더보기#웹젠#뮤 테오스#지스타#웹젠레드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