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40주년을 맞은 한온시스템이 협력사와 함께 AI 데이터센터 열관리 기술을 논의했습니다.
양측은 총 8000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자동차 열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 한온시스템이 지난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대전 테크노돔에서 ‘2026 동반성장 나눔의 장’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이수일 한온시스템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22명과 협력사협의회(한협회) 관계자 85명 등 총 107명이 참석해 상생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올해, 한온시스템은 협력사와 함께 미래 산업의 핵심인 AI 데이터센터 열관리 시장의 기술 트렌드와 업계 동향을 공유했습니다. 양측은 2011년부터 이어온 동반성장 활동의 일환으로, 기술적 현안을 논의하며 향후 사업 방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한온시스템의 기부금 1000만원을 포함해 총 8000만원의 기금이 마련됐으며, 이는 인천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등 여러 단체에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