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가자 전쟁때부터 느낀것인데,
젊은 세대들은 역사 공부 싫어하고, 인스타 틱톡 페북 등등 SNS 만 쫒는 세대라서 이슬람 단체들이 그걸 이용하고 있지. 가자지구에서 어린이 피흘리고 엄마들 울로, 피난가는 사진에 자유 편등 박애 민주주의식 교육을 받은 유럽, 미국, 캐,호,뉴질,일,한국 등등에서 불쌍하다며
기독교적 사랑에서 받아주니, 와서 난민보조금 타먹으면서 저런 테러계획이나 세우고 있다.
전 세계 비무슬림들, 비이슬람국가들은 정신 좀 차려라
계속말하잖아.
이슬람 단체들에의해 4-50년전부터 유럽이 잠식당해 옴.
가랑비에 나뭇잎 젖듯…멍청하신 유럽인님들이 놀고 먹는데 정신팔려 알아채지 못했을뿐.
냉장보관 저장창고 및 수퍼마켓 냉장고, 기습적으로 계속벌이는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덴마크, 독일(모두 비영어권국가) 시위, 플라이두바이 및 지금 이 사건까지…..
이게 단순해보이나 ?
정확히 말하면 이슬람단체들이 인터넷으로 전 세계에서 서서히 준비해왔고,
유럽에서 시작이야. 왜 ? 중국 러시아 중동 이슬람국가에서는 이런일이 없을까 ?
미주주의가 아니라서 안통하거든…
혀는 불이요, 죄악의 세상이라. 그러므로 혀는 우리 지체들 가운데 있으면서 온 몸을 더럽히며 또 일생을 불태워 버리나니 곧 지옥의 불에서 태우느니라. 모든 종류의 짐승들과 새들, 뱀들, 바다 속에 있는 것들은 사람에 의해 길들여지며 또 길들여져 왔으나 혀를 길들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나니 억제할 수 없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하도다. 그것으로 우리가 하나님이신 아버지를 송축하고, 또 그것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모습대로 만들어진 사람을 저주하느니라. (야고보서 3:9)//진리의 인도자, 하나님의 나라, 오직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