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어머니와 외할머니 폭행해 접근금지 명령받고도 또 침입한 30대
뉴스보이
2026.11.07. 08:25
뉴스보이
2026.11.07. 08:2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고 가족에게 다시 접근한 3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지인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는 등 죄질이 좋지 않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