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우식이 기내에서 승무원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하자 소속사 페이블컴퍼니가 이를 전면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지난 6일 소속사는 최근 스레드에 올라온 게시물을 인지하고, 허위 사실 유포 경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논란의 발단은 자신을 승무원이라 밝힌 한 누리꾼의 주장이었습니다. 해당 누리꾼은 최우식이 기내식 주문을 받으려는 승무원에게 인상을 쓰며 매니저에게 "아 뭐해 나한테 말 걸잖아"라고 짜증을 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사실이 아닌 내용을 무분별하게 게시하거나 악의적으로 왜곡하는 행위는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는 불법 행위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최초 게시자뿐만 아니라 허위 사실을 재생산하거나 확산하는 행위자에 대해서도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입니다.
한편 2011년 드라마 '짝패'로 데뷔한 최우식은 영화 '기생충', '마녀'와 드라마 '그 해 우리는'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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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의 댓글
best 1
2026.11.6 23:52
근데 아니땐 굴뚝에 연기 안나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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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1.6 23:59
승무원이 이정도 가지고 배우 실명까면서 글을 올린다고? 명예훼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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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11.7 00:17
연예인도 사람인건 맞는데 ㅋㅋㅋㅋ 지한테 말걸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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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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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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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7 01:05
설사 짜증을 냈다 치자.뭐가 문제인데?그들은 짜증도 못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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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1.7 02:16
아니 난 저연예인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연예인은 기내 승무원에게 짜증 섞인 반응을 보이면 안돼? 무슨 감정없는 로봇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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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7 01:03
근데 연예인이면 짜증 못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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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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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댓글
best 1
2026.11.6 23:42
진짜 항공사 승무원이라면 피해 받은거 있을때 회사 통해서 처리하지. 손님 신상 관련해서 개인적으로 저런 글 쓰면 바로 중징계 받음. 특히 최우식 탔던 항공편 근무자 찾으면 바로 적발 되는데 바보짓 할리가 없음. 100% 허위임. 저런 소리 믿고 퍼뜨리는 멍청 인간들이 더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