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도널드 트럼프

#백악관

#베네수엘라

#총기

백악관 인근서 총기 3정 소지한 남성 체포…“트럼프 살해 지시받았다”

logo

뉴스보이

2026.11.07. 10:56

백악관 인근서 총기 3정 소지한 남성 체포…“트럼프 살해 지시받았다”

간단 요약

베네수엘라 출신 불법체류자가 백악관 인근에서 총기 3정을 소지한 채 체포되었습니다.

용의자는 트럼프 대통령을 살해하라는 목소리가 들렸다고 진술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총기 3정과 수십 발의 탄약을 소지한 남성이 비밀경호국(SS) 요원들에게 체포되었습니다. 용의자는 로니 요드릭스 과니파 치리노스로 확인되었습니다. 국토안보부에 따르면 치리노스는 베네수엘라 출신으로, 지난 2024년 3월 텍사스를 통해 미국에 입국한 뒤 불법 체류 중이었습니다. 차량 내부에서는 AR 15 계열 소총과 맥(Mac) 10 기관단총, 글록 43X 권총 등 다수의 총기가 발견되었습니다. 치리노스는 조사 과정에서 머릿속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살해하라는 목소리가 들렸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그는 미 연방보안관실(USMS)에 구금된 상태이며, 이민세관단속국(ICE)은 그의 신병 확보를 위한 구금 요청을 발부했습니다. 비밀경호국은 이번 사건에 대해 백악관 주변의 위협 수준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최근 백악관 단지 주변에 무장한 사람들이 모여드는 사례가 빈번해지면서 경호 환경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
41개의 댓글
best 1
2026.11.7 04:33
죄명이를 좀.
thumb-up
52
thumb-down
13
best 2
2026.11.7 06:26
도람프는 퇴직하고나서도 둑을때까지 암살위험에 시달릴듯! 다 자업자득이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였냐?
thumb-up
9
thumb-down
3
best 3
2026.11.7 04:53
어디 하나둘이겠는가
thumb-up
8
thumb-down
0
노컷뉴스
│
36개의 댓글
best 1
2026.11.7 07:19
주식계좌박살나도 아직까지도 1찍하고 살인미수라니 ㄷㄷㄷ 니들은 진짜 구제가 불가능하다 ㅋㅋㅋㅋ
thumb-up
54
thumb-down
22
best 2
2026.11.7 07:19
역시 사회악의축은 극좌1찢 간첩들이였노
thumb-up
26
thumb-down
11
best 3
2026.11.7 07:19
극좌 1찍 폭도 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14
thumb-down
3
강원일보
│
35개의 댓글
best 1
2026.11.7 08:17
좌파수준
thumb-up
58
thumb-down
30
best 2
2026.11.7 08:19
웬지 자작극일거 같은.
thumb-up
22
thumb-down
3
best 3
2026.11.7 08:21
좌파는 사회악
thumb-up
17
thumb-down
9
속보
오늘 17:02 기준
1
1일전
[속보] 코스피, 6% 급락…장중 '5천피' 무너졌다 간신히 사수
2
1일전
[속보] 정부, 증권사 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 3개월간 면제
3
1일전
[속보] 코스피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1일전
[속보] 증시 급락에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5천피 밑으로
5
1일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 출발…코스닥 5~6%대↓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